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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동래문화교육특구, 초등학생 유물 탐험가 모집

기사입력 2024.03.23 13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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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4월~11월, 매월 셋째주 토요일, 복천박물관에서 초등학생 가족대상

    [더코리아-부산 동래구] 부산 동래구(구청장 장준용)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복천박물관 연계 프로그램인 “유물탐험대, 박물관이 궁금해요!”를 운영한다고 밝혔다.

     

   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복천박물관 안과 밖에 전시된 각종 유물을 탐험하며, △영상으로 만나는 고대 가야문화 △조별 미션 수행을 통한 야외고분군 탐험 △전시실 내 유물 탐색 활동△골든벨 퀴즈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.

     

   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, 매회 10가족이 참여 가능하다. 첫 수업은 4월 20일이며, 4월 8일부터 4월 17일까지 동래문화교육특구 홈페이지(www.dongnae.go.kr/edu/index.dongnae)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. 자세한 내용은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동래구 평생교육과(☎550-4471)로 문의하면 된다.

     

    동래구 관계자는 “유물 탐험 체험은 호기심이 가득한 초등학생들에게 우리 지역의 유물과 문화유산을 재밌게 탐구할 수 있는 기회이며 가족과 함께 참여함으로써 가족의 유대감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

     

    2024년 유물탐험대 안내문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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